수원시, 수질오염사고 우려 하천 특별 점검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특별 점검반이 점검한 서호천 모습. / 사진제공=수원시
수원시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수질오염사고가 우려되는 하천을 특별 점검한 결과, 특이사항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25일 수원시에 따르면 시 관계자로 구성된 특별 점검반은 지난 17~23일 황구지천·서호천·수원천·원천리천 등 4개 하천을 점검했다.

점검반은 하천 주변의 ▲기름 유입 여부 ▲어류 폐사 사고 ▲토사 유출 여부 등을 확인하고, 민원이 자주 발생했던 지역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점검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다.

수원시는 수질오염사고 예방을 위해 각 구 관련 부서와 협력해 하천 순찰?점검 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김우식 수원시 수질환경과장은 “연휴 기간에 수질오염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천 점검을 강화하겠다”며 “시민들이 편하게 찾아와 쉴 수 있는 쾌적한 하천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수원=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45.26상승 14.4218:01 10/28
  • 코스닥 : 806.20상승 22.4718:01 10/28
  • 원달러 : 1130.60상승 5.118:01 10/28
  • 두바이유 : 41.61상승 0.818:01 10/28
  • 금 : 39.90상승 0.0618:01 10/28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