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X이일화, 뜻하지 않은 대면…긴장감 폭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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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거짓말의 거짓말' 이유리, 이일화가 뜻하지 않게 대면했다.

지난 25일 방송된 채널A 금토드라마 '거짓말의 거짓말'에서 지은수(이유리 분)는 강우주(고나희 분)의 미술대회를 따라갔다가 그 곳에서 김호란(이일화 분)을 마주하고 경악했다.

이날 김호란은 지은수의 뒤를 밟았고 "이 아이에 대해서 좀 알아봐"라며 비서에게 지시를 내렸다. 이 가운데 김호란은 지은수와 함께 온 강우주(고나희 분)를 두 눈으로 보게 됐다.

지은수는 대회장에서 빠져나가려 했지만, 김호란이 앞에 나타났다. 그는 강우주를 향해 "와줘서 고맙다? 난 이 회사 대표란다. 넌 이름이 뭐니?"라고 물어봤다. 강우주는 해맑게 자기 소개를 했다. 김호란은 "다음에 또 보자"라며 미소를 지었지만, 지은수를 흘겨보는 눈빛으로 긴장감을 끌어올렸다.

지은수는 트라우마에 시달렸다. 대회가 끝난 뒤에는 전 남편 전기범(송재희 분)까지 보이며 고통스러워했다. 이후에도 가정 폭력 기억이 떠오르면서 정신적으로 힘들어했다.

채널A '거짓말의 거짓말' 캡처 © 뉴스1

방송 말미 김호란의 비서는 "말씀하신 아이 정보다. 최근에 아이가 병원 치료를 받았다. 천식을 앓고 있다"고 알렸다. 김호란은 바로 강우주를 떠올렸다. 하지만 "아이 기록은 없다"라는 얘기에 은세미(임주은 분)를 불렀다. 김호란은 자연스럽게 아이에 대한 대화를 나누며 강우주의 얼굴을 사진을 통해 확인했다.

홀로 있던 김호란은 "살아있다니. 지은수 너도 알고 있었어"라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 바로 강우주에게 향했다. 지은수는 김호란이 강우주를 데려가려는 장면을 목격하고는 "그 손 안 치워?"라며 분노했다. 둘 사이에 긴장감이 폭발한 가운데 앞으로 어떤 일들이 벌어질지 주목되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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