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신애라, 큰딸과 셀카 공개… “눈매가 똑같네”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신애라가 큰딸과의 데이트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신애라 인스타그램
신애라가 큰딸과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했다.

신애라는 지난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예쁜 하늘을 찍고 싶었을뿐인데 내 머리 어쩔. 오랜만에 큰딸과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신애라가 검은색 마스크를 착용한 채 딸과 함께 나란이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마스크 탓에 얼굴 전채가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눈매가 닮아 있어 모전여전을 미모를 보이고 있다.

신애라와 1995년 차인표와 결혼해 슬하에 1남2녀를 두고 있다. 신애라는 특히 두 딸이 가슴으로 낳은 자식임을 공개적으로 알리며 여러차례 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366.64상승 8.2313:26 10/21
  • 코스닥 : 827.44상승 2.7913:26 10/21
  • 원달러 : 1132.00하락 7.413:26 10/21
  • 두바이유 : 43.16상승 0.5413:26 10/21
  • 금 : 41.58하락 0.1913:26 10/21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