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오늘 유부남 된다… 상대는 3살 연하 승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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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진이 27일 결혼식을 올린다./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그룹 신화 멤버 전진(40·본명 박충재)이 27일 결혼한다.

전진은 3살 연하의 항공사 승무원인 신부와 3년간의 열애 끝에 이날 결혼식을 올린다.

앞서 전진은 지난 5월 결혼을 발표했다. 그는 “항상 긍정적이고 밝은 모습으로 저에게 큰 힘이 되어 주는 이 사람과 함께라면 어떤 힘든 일이라도 이겨낼 수 있을 거란 확신이 생겼다”라고 결혼을 결심한 계기를 전했다.

전진의 웨딩화보도 공개되면서 눈길을 끈다. 공개된 화보 속 전진과 예비신부는 아름다운 모습을 자아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진은 예비신부와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 출연을 확정하면서 방송을 통해 결혼식을 공개할 계획이다.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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