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로하스 선발 제외… “고관절 좋지 않아, 재충전 시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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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위즈의 멜 로하스 주니어가 고관절이 좋지 않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사진은 지난달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의 경기 6회초 1사 1,2루 상황 kt 로하스가 스리런 홈런을 쏘아올리는 모습./사진=뉴스1
KT위즈의 멜 로하스 주니어가 고관절이 좋지 않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사진은 지난달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0 프로야구 신한은행 SOL KBO리그' kt위즈와 LG트윈스의 경기 6회초 1사 1,2루 상황 kt 로하스가 스리런 홈런을 쏘아올리는 모습./사진=뉴스1
KT위즈의 멜 로하스 주니어가 고관절이 좋지 않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이강철 KT 감독은 27일 수원 KT 위즈 파크에서 열리는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로하스가 고관절이 좋지 않다”며 “오늘과 내일 쉬면 다음 주에는 괜찮을 것 같다”고 말했다.

로하스는 올해 팀이 치른 116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0.344 37홈런 108타점으로 MVP급 활약을 펼쳐온 KT의 중심 타자다.

이 감독은 “로하스가 (몸이 완벽하지 않은 상태에서도) 많이 참고 해줘서 고맙다. 그런데 지금은 한 경기 정도 쉬어주는 것이 팀에도 이득일 수 있다”며 “지금 페이스가 떨어져 있는 것은 사실이다. 재충전해서 온다면 팀에도 좋다”고 말했다.

이날 KT는 마무리 김재윤을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 이 감독은 “지난 KIA전(24일-25일) 때도 공이 좋지 않았다”며 “통증이 있는 것은 아닌데 휴식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김재윤은 올 시즌 48경기에 등판해 4승 3패 19세이브, 평균자책점 3.38을 기록했다. 전날 수원 LG전에선 아웃 카운트 없이 2안타 1실점 하는 등 2경기 연속 부진했다.
 

박슬기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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