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학 호투’ NC, 한화 5-4 제압… 8연승 ‘파죽지세’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NC 다이노스 이재학 / 사진=뉴시스 고승민 기자
NC 다이노스 이재학 / 사진=뉴시스 고승민 기자
NC 다이노스가 한화를 5-4로 제압하며 8연승을 내달렸다.

NC는 2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경기에서 5-4로 승리를 챙겼다.

이날 NC 선발투수로 나선 이재학은 5⅔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으로 호투하며 시즌 5승을 달성했다.

타선에서는 알테어가 3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1득점으로 이재학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NC는 1회 2사 후 박민우의 볼넷에 이어 양의지 나성범 박석민의 잇단 안타와 한화 수비 실수로 2점을 뽑아냈다.

2회에는 알테어가 솔로포를 터뜨리며 점수를 더했고 3회에는 양의지가 볼넷으로 출루한 뒤 폭투 득점으로 점수를 4-0으로 벌렸다.

NC는 7회초 또다시 박민우와 나성범이 안타를 때리며 한점을 더 추가했다.

한화도 쉽게 물러서진 않았다. 7회말 2점을 만회한뒤 9회말 또다시 2점을 추가했다. 하지만 더 이상의 득점을 올리는 데는 실패하며 NC에 승리를 내줬다.
 

이한듬
이한듬 mumford@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산업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114.55상승 21.8918:01 01/20
  • 코스닥 : 977.66상승 19.9118:01 01/20
  • 원달러 : 1100.30하락 2.618:01 01/20
  • 두바이유 : 55.90상승 1.1518:01 01/20
  • 금 : 55.19상승 118:01 01/20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 [머니S포토] 한산한 인천공항 입국장
  • [머니S포토] 국민의힘 잃어버린 10년, 인사 나누는 주호영-유승민
  • [머니S포토] 회의 앞서 대화 나누는 박병석 의장
  • [머니S포토] 에이미 "한국 돌아와서 기쁘다"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