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MP한강, 미스터피자 품은 페리카나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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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한강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미스터피자를 운영하는 MP그룹 경영권이 페리카나로 넘어갈 것으로 예상된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28일 오전 10시27분 기준 MP한강은 전 거래일보다 29.85%(300원) 오른 1305원에 거래되고 있다.

MP그룹은 지난 25일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를 대상으로 150억원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예정 발행가액은 주당 500원이고, 가격이 확정되면 최소 3000만주 이상이 새로 발행된다. 얼머스-TRI 리스트럭처링 투자조합 1호는 (주)페리카나와 (주)신정이 함께 자금을 넣어 69.3%의 지분을 확보한 투자조합이다.

일각에선 페리카나는 미스터피자를, 신정은 MP한강을 따로 가져갈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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