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못 뵈면 실버케어 금융상품 선물하세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신협중앙회의 사회공헌형 ‘어부바효(孝)예탁금’ 포스터./사진=신협
추석 명절을 맞았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부모님을 찾아뵙지 못하는 자녀들에게 실버케어 금융상품이 눈길을 끌고 있다.

신협중앙회의 사회공헌형 ‘어부바효(孝)예탁금’은 신협 모바일앱 온뱅크로 가입이 가능한 상품으로 실버 조합원들을 위해 출시된 신협만의 사회공헌 특화상품이다.

가입 시 신협에서 월 2회 부모님의 안부를 확인하고 결과를 자녀에게 문자로 통지해주는 전화와 문자 안부 서비스가 제공된다.

진료과목별 명의 안내, 대형병원 진료예약 대행, 치매 검사, 간호사 병원 동행, 간병 서비스 제휴 등 헬스케어서비스를 지원한다. 가입자 부모에 대한 상해사망 공제(보험) 혜택도 제공된다.

상품 가입대상은 기초연금수급자 또는 기초연금수급자의 자녀다. 기초연금수급자의 경우 자녀의 소득에 상관없이 신협의 기초연금수령계좌를 가진 조합원이라면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자녀가 가입할 땐 자녀의 연소득이 5000만원 이하여야 한다.

새마을금고가 최근 출시한 ‘MG오늘도 청춘통장’도 눈여겨볼만 하다.

MG오늘도 청춘통장은 입출금이 자유로운 예금으로 노령연금을 수급하거나 황혼 육아를 담당하는 5060세대에 다양한 금융혜택을 주는 상품이다.

만 50세 이상, 만 70세 미만의 실명의 개인이면 가입 가능한 창구가입 전용상품으로 새마을금고별 1인 1계좌만 가입할 수 있다.

이 상품은 국민연금 수령 등에 따른 연 0.1%의 ‘노후자금’ 우대이율과 전월 월 평잔 30만원 이상 유지하고 MG체크카드로 30만원 이상 결제실적이 있을 경우 당일 잔액 중 30만원 미만에는 연 2.0%, 30만원 이상 100만원 미만에는 연 1.0%, 100만원 이상에는 연 0.1%가 제공돼 최대 연 2.1%를 적용받을 수 있다.

국민연금 등 수령, 육아용돈 수령 등 일정 조건 충족 시 각종 수수료도 추가로 면제된다.

추가 면제 수수료는 ▲전자금융(인터넷뱅킹·텔레뱅킹·모바일뱅킹) 타행이체수수료 ▲모든 새마을금고 자동화기기 이용 시간외 출금수수료 ▲모든 새마을금고 자동화기기 이용 타행이체수수료(월 10건 한도) ▲모든 금융기관 자동화기기 이용 출금수수료(월 5건 한도) 등이다.

올해 말까지 MG오늘도 청춘통장이 결제계좌인 MG체크카드로 일정 금액 이상 사용하면 캐시백도 지급한다.
 

박슬기 seul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박슬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267.15하락 59.5218:03 10/30
  • 코스닥 : 792.65하락 21.2818:03 10/30
  • 원달러 : 1135.10상승 3.718:03 10/30
  • 두바이유 : 37.94하락 0.3218:03 10/30
  • 금 : 37.18하락 1.0818:03 10/30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