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 '둘째 출산' 경조휴가…1군 엔트리 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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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와이번스 외야수 최정. /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SK 와이번스의 외야수 최정이 둘째 출산으로 경조 휴가를 받아 1군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28일 KBO에 따르면 SK는 이날 최정을 1군 명단에서 말소했다.

SK 구단 관계자는 "최정은 둘째 출산으로 경조휴가를 받아 엔트리에서 빠졌다"고 설명했다.

지난해부터 현역 선수는 본인과 배우자의 직계 가족 사망 및 배우자의 사망, 자녀 출생을 사유로 최대 5일의 경조 휴가를 신청할 수 있다.

경조 휴가를 신청한 선수의 해당기간 중 등록은 말소되지만 등록 일수는 인정 받는다. 이에 10일이 경과하지 않아도 다시 현역선수로 등록 가능하다.

이날 키움 히어로즈는 포수 김재현, 투수 조영건, 삼성 라이온즈는 투수 홍정우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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