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공산당 19기 5중 전회 내달 26~29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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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18일(현지시간) 베이징 인민대궁전에서 열린 제19차 중국 공산당 전국대표대회의 개막 연설을 하고 있다. 시진핑은 이날 연설에서 중국은 ‘도전과 기회’의 새로운 시대에 진입하고 있다고 선언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한상희 기자 = 중국 공산당 19기 중앙위원회 5차 전체회의 (5중 전회)를 10월 26일부터 29일까지 개최한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8일 열린 공산당 정치국 회의에서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통신에 따르면 5중 전회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인 14차 5개년 경제개발 정책 운용방침을 정하는 한편 2035년까지의 장기 목표도 제시할 계획이다.

2035년은 당 총서기인 시진핑 국가주석이 설정한 '사회주의 현대화 실현'의 목표 시한이다. 시 주석은 2017년 전당 대회에서 이를 제시했었다.

구상의 중심은 수출주도 중국 경제를 내수 중심으로의 전환을 가속해 국내 경제의 순환을 이루자는 것이었으나 최근 미국과의 관계가 최악으로 틀어지며 이에대한 대안이 무엇이 될지도 관심이다.

5중 전회는 11월 3일 미국 대선에 앞서 열린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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