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안혜경, 구본승이 건넨 옷에 '활짝'…개다리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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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불타는 청춘' 안혜경이 구본승의 옷을 빌려 입고 기뻐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가수 도원경, K2 김성면과 함께 강원도 영월군으로 여행을 떠났다.

안혜경은 날이 저물자 추워지는 날씨에 두꺼운 긴 팔을 챙겨 입었고, 자신의 옷에 관심을 보이는 최민용에게 양보했다. 최민용은 "나중에 옷 사줄게"라고 약속하며 현실 남매 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안겼다. 최민용은 "우리 이렇게 형제같이 있는 게 얼마나 좋아"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이후 구본승이 반소매를 입고 있는 안혜경에게 "옷 없어? 이거 입어"라며 무심하게 겉옷을 건네 눈길을 끌었다.

이에 안혜경은 "너무 좋아. 앗싸 본승오빠 옷 입는다"라고 환호성을 치며 개다리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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