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불청' 최민용, 안재모가 귀신 본 숙소서 가위눌려…생생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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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불타는 청춘'©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불타는 청춘' 최민용이 가위에 눌렸던 경험을 고백했다.

지난 2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이하 '불청')에서는 가수 도원경, K2 김성면과 함께 강원도 영월군으로 여행을 떠났다.

강문영을 필두로 기이한 경험에 대해 이야기를 하던 중, 최민용이 자신이 겪었던 경험을 털어놓으며 눈길을 끌었다.

최민용은 송은영에게 "너 기억나? 옛날에 너희 드라마 숙소가 인천이었잖아"라고 운을 떼며 드라마 '나'에서 열연했던 배우 안재모, 김래원을 언급했다. 최민용은 "래원이랑 재모가 저한테 '형 진짜 귀신 나타난다. 우리 다 봤다'고 했다"며 "처녀 귀신이래. 옆에서 누워서 자는 걸 안재모가 봤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최민용은 호기심에 안재모가 말한 모텔에서 숙박했고, "생전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위에 눌렸다"고 밝히며 당시를 떠올렸다. 더불어 최민용은 "60대 아저씨 귀신이었다. 그 아저씨가 날 보고 있었다"며 생생하게 증언해 오싹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최민용은 "가위에 처음 눌렸는데 조금도 움직이지 못하는 경험은 처음이었다"며 섬뜩했던 그때를 재연했다.

최민용의 경험담에 최성국은 "넌 남의 드라마팀 얘기를 참 잘하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고, 최민용은 "김래원과 안재모가 같은 사무실이었다"고 주장하며 억울해했다.

한편 SBS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화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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