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비스' CLC 손 "한국 가면 다 현빈처럼 생겼다고…" 솔직 입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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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걸그룹 CLC 멤버 손(SORN)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손은 지난 29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 한국 드라마의 열혈팬임을 밝혔다. 특히 배우 현빈을 언급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손은 "제가 태국에서 드라마 '시크릿가든'을 되게 좋아했다. 현빈에 대한 상상이 있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인 친구가 있었는데 '너 한국 가면 길거리에 다 현빈처럼 생겼다' 했었다. 그래서 '한국에 가면 현빈 볼 거다' 생각했는데 왔더니 아니었다"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손은 공포 연기로 개인기를 자랑하기도 했다. 그는 "한국어, 중국어, 영어, 태국어까지 할 수 있다"고 밝힌 뒤 각 나라의 공포 영화 특징을 설명했다.

손은 "태국은 겁 많은 캐릭터가 많다. 미국 공포 영화는 센 척을 하지만 겁 많은 캐릭터다. 한국은 궁금해 하다가 죽더라. 누가 봐도 귀신이 있는데 굳이 가서 보는 거다"라고 해 웃음을 샀다.

이내 연기를 선보였다. 센 척을 했지만 귀신이 등장하자 냅다 도망가는 미국 스타일이 시작부터 폭소를 선사했다. 태국 버전은 의문의 문을 열자마자 무서워하는 연기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국 버전에서는 홀로 야근을 하는 상황에서 귀신을 보고는 아름답게 기절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이날 '비스'는 대한외국인 특집으로 진행됐으며 손을 비롯해 럭키, 알렉산더, 파비앙, 타쿠야, 비다, 플로리안 등이 게스트로 나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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