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니콜라 사기-창업자 성폭행 의혹에도 협상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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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미국 수소전지차 업체 니콜라가 만든 트럭 '니콜라원' (니콜라) © 뉴스1

(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제너럴모터스(GM)과 니콜라 사이 20억달러 규모의 기술제휴 거래가 마무리되지 않은채 협상이 연장됐다고 CNBC방송이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니콜라의 트레버 밀톤 창업자가 사기 의혹을 받고 사임한 데 이어 성폭행 의혹까지 제기된 상황에서 양사간 제휴협상이 12월 초까지 마무리되지 않으면 파기될 수 있다.

CNBC방송에 따르면 GM과 니콜라 경영진은 기술협약 관련 협상을 아직 진행중이다.

니콜라가 제휴협약을 발표할 당시 공개된 문서에 따르면 이번 거래가 12월 3일 이전까지 마무리되지 않으면 양사 모두 협상을 종료할 수 있다.

이날 GM은 2.4% 내렸고 니콜라는 7.36% 급락했다. 오후 6시 33분 현재 시간외 거래에서 GM 1.3%, 니콜라 2.8%씩 올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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