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렌시아 승리… 선발 이강인 아쉬운 無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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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시아의 이강인(왼쪽)이 공을 몰고 상대 선수들을 따돌리려 하고 있다. /사진=발렌시아 홈페이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라리가)에서 이강인(19)이 선발 출전한 발렌시아가 레알 소시에다드를 꺾었다.

발렌시아는 30일(한국시간) 스페인 산세바스티안의 레알레 아레나에서 치러진2020-2021시즌 라리가 4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1-0으로 소시에다드에 승리했다. 개막전 승리 후 2경기 무승(1무1패) 부진을 3경기 만에 깨며 시즌 2승을 챙겼다.

지난 27일 열린 3라운드 경기에서 우에스카와 후반 교체돼 출전한 이강인은 이날 선발로 복귀했다. 4-4-2 포메이션에서 막시 고메스와 함께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 전체적인 경기를 이끌었다.

이강인은 이날 아쉽게 공격포인트는 올리지 못하고 후반 25분 케빈 가메이로와 교체됐다.

한편 발렌시아는 후반 30분 측면 수비수 호세 가야의 크로스를 고메스가 상대 페널티 에어리어 정면에서 왼발 슛으로 연결해 득점을 올렸다. 소시에다드는 후반 추가시간에 동점골을 넣었으나 비디오판독(VAR) 결과 아리츠 엘루스톤의 핸드볼 반칙이 선언돼 득점이 취소됐다.
 

김명일 terry@mt.co.kr  | twitter facebook

김명일 온라인뉴스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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