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날씨] 곳곳 흐리고 수도권에 약한 빗줄기…공기 '청명'

아침 최저 12~18도, 낮 최고 21~26도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추석을 하루 앞둔 30일 오후 시민들이 서울 노원구 당현천에 설치된 보름달 조형물 '소원'을 감상하고 있다. 2020.9.3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황덕현 기자 = 추석 당일과 이어진 연휴 2일 중부지방은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에는 가끔 구름많겠다. 서울 등 수도권 일부 지역에 오후, 경기 남부와 충청권에 저녁 한때 비가 오겠다.

기상청은 이날 남부지방은 남해상에 위치한 고기압 영향을 받고, 중부지방은 오후부터 기압골 영향을 받아 이같은 날씨를 보일 것으로 1일 전망했다.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에는 오후 중, 경기 남부, 강원 영서 남부와 충청 북부에는 저녁에 강수가 예상됐다. 예상되는 강수량은 이날(2일) 낮 12시부터 오후 9시 사이 5~10㎜ 가량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12~18도, 낮 최고기온은 21~26도로 예상된다.

지역별 아침 최저기온은 Δ서울 16도 Δ인천 17도 Δ춘천 15도 Δ강릉 17도 Δ대전 16도 Δ대구 15도 Δ부산 17도 Δ전주 16도 Δ광주 15도 Δ제주 19도이다.

낮 최고기온은 Δ서울 22도 Δ인천 22도 Δ춘천 22도 Δ강릉 25도 Δ대전 24도 Δ대구 25도 Δ부산 24도 Δ전주 25도 Δ광주 24도 Δ제주 25도다.

파고는 서해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가 예상된다. 또 서해와 남해 먼바다에서는 최대 1.5m, 동해 먼바다에서는 최대 2.0m까지 파도의 높이가 일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한국환경공단이 제공하는 에어코리아에 따르면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60.00상승 4.9515:28 10/23
  • 코스닥 : 808.93하락 3.7715:28 10/23
  • 원달러 : 1132.90보합 015:28 10/23
  • 두바이유 : 42.46상승 0.7315:28 10/23
  • 금 : 41.36하락 0.3515:28 10/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