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파, MZ세대 겨냥 업그레이드된 '네파 패리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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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도어 브랜드 네파가 플리스와 패딩을 결합한 패리스(패딩+플리스)를 출시해 폭발적인 관심과 인기를 얻었던 작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에도 업그레이드된 패리스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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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올해 공개한 패리스는 네파가 작년 첫 선을 보인 패딩과 플리스의 특별한 만남을 중심으로 둔 채 MZ세대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기 위해 디자인적 요소를 강화해 눈길을 끈다.


네파 패리스는 네파가 작년 가을 겨울 시즌 새로운 카테고리를 제시하며 선보였던 리버시블 다운자켓이다. 하이브리드형 양면 소재로 그냥 입으면 다운자켓으로, 뒤집으면 트렌디한 부클 플리스로 입을 수 있는 것이 특징. 그날의 기분에 따라, 착장에 따라 원하는 대로 두 가지 스타일로 즐길 수 있는 매력으로 작년 한해 리오더 물량까지 완판되며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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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높은 인기에 힘입어 다시 돌아온 네파 패리스는 기존 듀오 리버시블 다운의 뉴버전으로 올해는 스타일리시함을 한층 살린 넉넉한 후디 형태의 디자인이 추가되고, 심플함을 강조한 솔리드 컬러부터 패셔너블한 감각을 담은 카모플라주, 체크 패턴 그리고 레트로 무드의 트렌디함을 물씬 풍기는 컬러 블록까지 업그레이드 되면서 라인업을 대폭 강화했다.


네파를 대표하는 숏다운으로 자리잡은 네파 패리스는 겉면은 보기만해도 포근한 부클 소재, 안쪽 면은 기능성 2L 폴리에스터 소재가 적용됐다. 구스 충전재를 사용해 보온성을 높이고, 다양한 디자인의 라인업을 구축하면서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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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네파는 특히 오늘은 패딩, 내일은 플리스, 내가 정의하는 내 옷 '내정내옷 네파 패리스'라는 메시지를 강조해 매일 기분에 따라 상황에 따라 스타일로 자신을 표현하는 것이 당연한 MZ세대의 심리를 공략할 예정이다. 또한 MZ세대들이 일상 속에서 주로 접하는 소셜 채널과 콘텐츠를 통해 높은 호감도 및 충성도 높은 팬층을 보유한 크러쉬와 신예은을 앰배서더로 선정해 그들의 라이프 스타일 속으로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탄탄한 공감대를 형성해 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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