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역비 저리가"… '뮬란' 대역배우 얼마나 예쁘길래 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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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감독 니키 카로)에서 유역비의 대역배우를 맡은 리우 야시가 일상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냈다. /사진=리우 야시 인스타그램

디즈니 실사 영화 '뮬란'(감독 니키 카로) 주인공 유역비의 대역배우인 리우 야시가 일상에서도 아름다운 미모를 드러냈다. 

리우 야시는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지인들과 식당에서 술자리를 갖는 모습을 공개했다. 화사한 핑크색 상의와 긴 머리에 리본 장식이 매치돼 리유 야시의 매력을 더욱 배가시킨다. 인형같은 얼굴도 돋보인다.

촬영 감독 멘디 워커에 따르면 고난도 액션이 많은 이 영화에서 유역비는 90%에 가까운 액션신을 스스로 소화했다. 나머지 10%의 검술과 창술, 궁술, 마상 무술 등 다양한 무술을 활용한 고강도의 액션 연기는 리우 야시가 맡았다.

누리꾼은 무엇보다도 이 대역의 미모에 집중했다. 대역 배우가 아닌 직접 주인공을 해도 손색이 없다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리우 야시는 유역비의 스턴트 대역 외에도 극중 마녀 역할을 연기한 공리의 스턴트 대역도 도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감독이나 촬영감독의 말에 따르면 그녀는 스턴트 걸의 가장 기본이 되는 무술 외에도 기본 체력을 잘 갖췄다. 업계에서 타고난 액션배우로 통한 그녀는 ‘뮬란’ 이전에도 여러 작품에서 대역으로 활약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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