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우 사생팬 피해 호소… "제발 찾아오지 마세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사생팬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사생팬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모모랜드 출신 배우 연우가 사생팬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했다. 12일 연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제발 집 근처로 찾아오지 마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이어 신원 미상의 사람이 보낸 다이렉트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 사람은 연우에게 '집이면 한 시간 뒤에 나와라. 11시까지 안 오면 간다'라며 협박성 글을 보냈고, 연우는 이를 공개하며 '신고하기 전에 가라'고 재차 경고했다.

이후 연우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과 소통하며 이사를 결심했고, 이어 메시지를 보낸 남성이 사과를 했다며 자신이 SNS에 올린 게시글은 삭제하겠다고 했다.

연우는 2016년 모모랜드 멤버로 데뷔했다. 돋보이는 미모로 모모랜드로 활동할 때부터 주목받았다. 2018년 MBC '위대한 유혹자'로 연기를 시작했고, 배우 전향 후 tvN '쌉니다 천리마마트', 채널A '터치' 등에 연이어 발탁되며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현재 방영 중인 SBS '앨리스'에도 김희선이 연기하는 윤태이의 동생으로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방영이 예정된 KBS 2TV '바람피면 죽는다', JTBC '라이브온'에도 출연한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3013.93하락 71.9718:01 01/18
  • 코스닥 : 944.67하락 19.7718:01 01/18
  • 원달러 : 1103.90상승 4.518:01 01/18
  • 두바이유 : 55.10하락 1.3218:01 01/18
  • 금 : 55.39하락 0.3118:01 01/18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
  • [머니S포토] 오늘부터 카페서 1시간 이용 가능
  • [머니S포토] '국정농단' 이재용, 징역2년 6개월 법정구속
  • [머니S포토] 문재인 대통령 "이명박·박근혜 사면 지금 말할 때 아냐"
  • [머니S포토] 코로나19 대응 및 백신 접종 계획 관련 국민의당·대한의사협회 간담회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