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럴, 포브스가 꼽은 '아시아 200대 중소기업'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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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웨어 브랜드 배럴이 지난 8월 경제전문지 포브스 아시아가 발표한 '2020 아시아 200대 중소기업(Forbes Asia Best 200 Under A Billion)에 선정됐고, 오는 11월에 시상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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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럴

포브스는 매년 아시아 태평양 지역의 연 매출 10억 달러 미만의 상장 중소기업 가운데 성장성, 재무적 안정성, 지배구조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괄목할 만한 성과를 보여준 200곳을 선정해 발표하고 있다. 올해는 지역 내 1만8000 곳의 중소기업 가운데 이를 선정했다.


올해는 국내 기업으로는 배럴을 포함한 18개 기업이 선정됐으며, 순위에 포함된 기업 가운데 'Apparel (의류)' 부문으로는 배럴이 유일하다.


2010년에 설립된 배럴은 래쉬가드, 보드숏, 실내수영복 및 애슬레저 의류 등의 고기능성 스포츠 의류와 용품을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중국 현지 법인을 설립해 중국 시장을 적극 개척하고 있으며 태국, 홍콩, 대만 등 아시아 전 지역으로도 그 저변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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