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래구,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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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 임시청사 전경/사진=동래구
동래구 임시청사 전경/사진=동래구
부산 동래구(구청장 김우룡)는 오는 26일부터 11월6일까지 2주간 소상공인 새희망자금 현장접수센터를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소상공인 새희망자금은 코로나19에 따른 매출 감소 및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달 순차적으로 ‘신속지급’한 바 있으며, 이번 현장접수센터는 ‘신속지급’에서 누락됐거나 확인이 필요한 특별피해업종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현장접수가 진행된다.

‘신속지급’에서 누락된 소상공인은 지난해 기준 연매출 4억원 이하로 전년 대비 매출이 감소한 경우이며, 특별피해업종은 8월 16일 이후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조치로 집합금지, 영업제한된 소상공인이 그 대상으로 부산시 집함금지업종 12종만 해당되며, 자체 집합금지업종(목욕장업) 등은 제외된다.

동래구 현장접수센터는 사업장 소재 동 행정복지센터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업장 소재지 동 행정복지센터 또는 동래구 콜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부산=김동기
부산=김동기 moneys392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영남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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