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12년 만에 돌아온 소의 해, 이번에도 위기 다음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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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는 우리의 일상을 모두 뒤바꿔놓았다. 2019년에 나왔던 수많은 경제 전망들도 당연히 빗나갈 수밖에 없었다.

이에 계획보다는 대응이 중요한 시기가 되었고 팬데믹 시대를 극복하기 위한 여러 노력들이 돋보이는 2020년이었다. 위기 속에서 위로가 되는 소소한 즐거움을 추구하고, 변화된 환경에 적응하기 위한 방법을 다양한 경로로 모색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신간] 12년 만에 돌아온 소의 해, 이번에도 위기 다음해다
그렇다면 2021년에는 침체된 시장과 삶이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까. 책 '트렌드 코리아 2021'이 소의 해를 맞이해 "COWBOY HERO"를 키워드로 위기를 헤쳐나갈 새로운 길을 찾을 혜안을 제시한다. 그리고 'V-nomics'라는 키워드를 시작으로 V자 반등과 가치의 변동, MZ세대의 도약 등을 예측했다. 더불어 날뛰는 소를 길들이는 멋진 카우보이같은 전략을 통해 어지러운 세상이 평온을 되찾을 것을 기원했다.

한편 12년 전인 2009년 소띠해에도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로 인해 심각한 경제위기가 찾아왔었다. 그리고 당시 '트렌드 코리아 2009'는 "BIG CASH COW"를 키워드로 하며 불황형 소비에 주목할 것을 강조했다.



트렌드 코리아 2021 / 김난도 외 지음 / 미래의창 펴냄 / 1만8000원.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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