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소성에 상징성까지… ‘강릉자이 파인베뉴’ 청약 조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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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이 다음달 ‘강릉자이 파인베뉴’를 공급한다. 사진은 단지 조감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강원도 강릉에서 처음으로 자이 아파트를 선보인다.

15일 GS건설에 따르면 강원도 강릉시 내곡동 102번지 일대에 짓는 ‘강릉자이 파인베뉴’를 11월 중 분양 예정이다.

강릉자이 파인베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7층 11개동 전용면적 74~135㎡ 총 918가구 규모다. 전용면적별로는 ▲74㎡A1 26가구 ▲74㎡A2 125가구 ▲76㎡ 152가구 ▲84㎡A1 406가구 ▲84㎡A2 43가구 ▲84㎡B 115가구 ▲94㎡A1 36가구 ▲94㎡A2 8가구 ▲94㎡B 4가구 ▲135㎡ 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단지는 비규제지역 중소도시에 공급되는 만큼 청약 접수 요건이 완만하다. 강릉시를 비롯해 강원도 거주자 중 만 19세 이상이면서 청약통장 가입기간이 6개월이 지난 예치금(200만원)을 충족하는 수요자라면 1순위 청약을 접수할 수 있다. 유주택자 및 세대원도 1순위 청약을 신청할 수 있고 중도금 대출도 까다롭지 않으며 재당첨과 전매 제한도 없다.

분양 관계자는 “강릉에서 처음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인 만큼 상징성, 희소성, 상품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에서 건설·부동산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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