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압타바이오, 당뇨합병증 치료제 기대에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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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타바이오 로고
당뇨합병증 치료제를 개발 중인 압타바이오가 상승세다. 

15일 오전 11시19분 기준 압타바이오는 전 거래일 대비 7.7%(2400원) 올라 3만3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압타바이오는 지난달 ‘APX-115’ 임상2상에서 불가리아 환자 2명을 대상으로 투약을 진행했다. 당뇨병성 신증은 당뇨병 환자에게서 나타나는 질환으로 신장 기능을 저하시키는 각종 유발 인자로 인해 단백뇨부터 시작해 말기 신부전증까지 다양한 임상 양상이 나타나는 것을 의미한다.

APX-115는 압타바이오의 녹스(NOX) 저해제 발굴 기술이 적용된 후보물질(파이프라인)으로 체내 7가지 효소인 녹스를 저해해 활성화 산소 생성을 조절함으로써 산화성 스트레스를 줄이는 반응을 보이는 것으로 조사됐다. 

녹스가 체내에서 과다 생성되면 활성산소량이 커져 섬유화와 염증을 유발한다. 압타바이오는 APX-115로 원천적인당뇨합병증을 치료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하고 있다.

압타바이오의 주요 제품으로는 당뇨합병증 치료제인 당뇨병성신증 치료제와 비 알코올성지방간 치료제 등이 있다.
 

서지민 jerry020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서지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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