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에스코넥, 수소전지 확대 정책에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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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정세균 총리(왼쪽)가 15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는 모습.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오른쪽)이 함께하고 있다. /사진=뉴스1
수소 생산 기술을 가진 에스코넥이 강세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수소 전력 의무 구매 정책을 내놓겠다고 발언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에스코넥은 15일 오후 1시3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5.58%(300원) 오른 2225원에 거래되고 있다.

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2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수소연료전지로 발전한 전력을 의무적으로 구매하도록 하는 제도를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오는 2040년까지 연료전지 8기가와트(GW) 달성을 목표로 한다"며 "연료전지 발전사업자에 안정적인 판매처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언급했다.

에스코넥은 태양열에너지를 활용해 음식물과 축산·분뇨, 음·폐수 처리장, 쓰레기 매립장에서 발생하는 바이오메탄으로 수소와 카본을 생산하는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또 이산화탄소와 메탄을 마이크로웨이브 플라즈마 기술을 활용해 수소와 일산화탄소로 전환하는 기술을 갖고 있다.

에스코넥의 사업군은 휴대폰 금속부품과 금형 제조부문, 인터넷채용서비스부문 등으로 구성돼 있다.
 

서지민 jerry020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서지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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