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만에 이혼" 파멜라 앤더슨, 성폭행 고백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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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신 배우 파멜라 앤더슨의 가정사가 주목받고 있다./사진=파멜라 앤더슨 인스타그램

캐나다 출신 배우 파멜라 앤더슨의 가정사가 주목받고 있다.1967년생인 파멜라 앤더슨은 만 53세로 캐나다와 미국 이중국적자다.

할리우드의 유명배우이자 플레이보이의 모델로 활동한 파멜라 앤더슨은 지난 1990년, 섹시한 이미지로 데뷔해 큰 인기를 끌었으나 1995년 첫 결혼은 물론 이후 이어진 4번의 결혼까지 모두 실패로 돌아가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가장 최근 결혼했던 지난 1월, 그녀는 12일 만에 또 다시 이혼했다.

파멜라 앤더슨은 지난 2014년 67회 칸 국제영화제에서 본인이 설립한 동물단체 재단 행사에 참석, "어릴 때 성폭행을 당했다"라고 밝혀 화제가 됐다.

파멜라 앤더슨은 "12세 때 아는 사람으로부터 첫 성폭행을 당했고, 그 남자는 25세였다. 이후 그 남자는 '6명이랑 하면 더 재밌을 것이다'라며 집단 윤간을 했다"라며 "죽고싶을 정도로 괴로웠던 그때 날 치유해준 것이 동물, 나무였다"며 충격적인 고백을 했다.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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