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뻑 젖은 시스루 수영복… 황승언의 섹시 도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배우 황승언의 아찔한 수영복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사진=맥심 제공

배우 황승언의 아찔한 수영복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5일 종영한 MBC ‘내가 가장 예뻤을 때’(이하 ‘내가예’)에서 황승언은 캐리정 역을 맡아 오예지(임수향 분)와 서진(하석진 분)을 파멸로 이끄는 악녀 본색을 여과 없이 드러내 호평받았다.

공개된 사진 속 황승언은 등이 비치는 시스루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그동안 감춰온 관능미 넘치는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S라인 몸매가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황승언은 과거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성지 '맥심' 화보 촬영에 대해 언급했다.

이날 MC 김구라는 "황승언 연관 검색어에 '맥심'이라는 남성잡지가 뜨는데 잡지가 품귀 현상을 일으켰다고 한다"고 입을 열었다.

황승언은 "잡지 기자와 만나 콘셉트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수영복도 내가 골랐다. 비키니 말고 원피스 수영복으로 해달라고 요청했는데 원피스 같지 않은 원피스 수영복이었다"고 설명했다. 
 

  • 33%
  • 67%
  • 코스피 : 2355.05하락 15.8115:33 10/22
  • 코스닥 : 812.70하락 17.9715:33 10/22
  • 원달러 : 1132.90상승 115:33 10/22
  • 두바이유 : 41.73하락 1.4315:33 10/22
  • 금 : 41.71상승 0.1315:33 10/22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