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 윤형빈 "악플 많이 받고 반성…방송보고 알게된 모습"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1호가될순없어©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윤형빈이 무심한 자신의 모습에 대해 반성했다.

18일 오후 10시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윤형빈·정경미, 최양락·팽현숙, 이은형·강재준 커플의 일상이 담겼다.

이날 오프닝에서 윤형빈은 유독 주눅이 든 모습으로 등장했다. 지난 방송에서 과도하게 무심한 모습으로 수많은 악플을 받았기 때문.

이에 윤형빈은 "내가 무심하게 군다는 것을 화면을 보고 알았다"며 "악플을 많이 받고 반성 중이다"라고 웃었다.

이어 "그래도 예전에 '개그콘서트'에서 '정경미 포에버'를 외쳤었는데, 다시 초심을 찾아야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60.81상승 5.7618:01 10/23
  • 코스닥 : 807.98하락 4.7218:01 10/23
  • 원달러 : 1132.90보합 018:01 10/23
  • 두바이유 : 42.46상승 0.7318:01 10/23
  • 금 : 41.36하락 0.3518:01 10/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