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로 맑고 일교차 15도 이상까지…강원 일부 얼음·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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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오전 강원 평창군 용평리조트 버치힐골프장 잔디밭에 서리가 내려있다. 2020.9.21/뉴스1 (용평리조트 제공) © News1 최석환 기자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월요일인 19일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커지고 일부 지역에는 얼음 어는 곳이 있겠다.

기상청은 이날(19일) 전국이 중국 산둥반도 부근에 자리 잡은 고기압의 영향을 받는다고 예보했다.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낮밤 기온차는 10도 이상으로 나타나겠다. 중부내륙과 전북동부, 경북북부내륙의 경우 일교차가 15도 이상까지 크겠다.

강원영서와 산지에는 서리 내리고 얼음 어는 곳도 있어 농작물 관리에 유의할 필요가 있다.

서울과 경기도, 강원도는 대체로 맑겠고 충청도와 남부지방은 오후 6시까지 구름 맑다가 맑아지겠다.

경기서해안과 내륙지역에는 안개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대기는 건조해 산불을 비롯한 각종 화재에도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다만 수도권·강원영서·충청권은 오후에 일시적으로 '나쁨', 밤에 '나쁨' 수준일 것으로 관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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