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곳 청약 접수… 생애최초 특공 적용 민영주택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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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셋째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이달 셋째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사진=이미지투데이
가을 분양시장이 막바지로 흘러가는 가운데 이달 셋째주에는 전국 12곳에서 4000가구에 육박하는 새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1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10월 셋째주에는 전국 12곳에서 총 3930가구(오피스텔·임대 포함, 도시형생활주택·행복주택 제외)의 청약 접수가 실시된다.

청약은 충남, 경기 등 12곳에서 진행되며 견본주택은 2곳이 문을 연다.

주요 청약 접수 단지는 ▲호반써밋 시그니처 2차 ▲여주역 우남퍼스트빌 등이며 견본주택은 ▲대청천 경동리인뷰 ▲서면 비스타동원이 수요자를 맞는다.

이달 분양시장은 생애최초 특별공급의 비율이 확대된 아파트가 공급되는 점이 특징이다. 국민주택에서는 기존 20%에서 25%로 비율이 늘어나고 민영주택에서는 신설된 항목이다. 민영주택 전용면적 85㎡ 이하에 한해 공공택지는 분양 물량의 15%, 민간택지는 7%를 생애최초 특별공급 물량으로 배정된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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