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화이자, 내달 말 코로나19 백신 기대… 신풍제약 등 관련주 담아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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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맨해튼에 소재하고 있는 화이자 본사 건물./사진=로이터, 뉴스1
미국 맨해튼에 소재하고 있는 화이자 본사 건물./사진=로이터, 뉴스1
미국 제약사 화이자가 대선 이후인 다음달 말 식품의약국(FDA)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하겠다고 밝히면서 화이자 관련주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화이자 관련주로 정확하게 분류되는 주식은 없지만 코로나19 백신과 관련한 신풍제약, 유한양행, 제일약품등의 주식들이 주목받고 있다.

19일 오전 9시11분 기준 신풍제약은 전 거래일보다 0.84%(1000원) 오른 12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유한양행(0.81%), 제일약품(7.26%)도 상승세다.

앨버트 불라 화이자 최고 경영자(CEO)는 홈페이지에 "공중보건 투명성의 중요함을 고려할 때 화이자와 파트너인 바이오엔텍의 백신 개발 일정에 대해 보다 명확한 정보를 제공하고 싶다"며 "현재 임상 등록 등을 고려할 때 화이자는 11월 셋째주 미국에서 긴급사용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라고 적었다.

한편 화이자는 미국에서 코로나19 백신 후보물질의 대규모 3상 임상에 들어간 4대 제약사 중 하나다. 모더나, 아스트라제네카, 존슨앤드존슨의 경우 올해 말 승인 가능성이 높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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