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켐온, 코로나 백신 '아웃소싱' 바람에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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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온 로고
비용 절감을 위한 치료제 개발 '아웃소싱'이 두각을 나타내며 관련 사업을 영위하는 켐온이 상승세다. 

켐온은 19일 오전 11시12분 기준 전 거래일대비 15.84%(540원) 올라 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제약·바이오 산업 중심으로 ‘아웃 소싱’이 증가하는 영향으로 풀이된다. 켐온은 임상시험수탁(CRO)업체로 감염병 대유행 이후 늘어난 백신과 치료제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주목 받고 있다.

임상시험수탁이란 신약 개발에 드는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서 임상시험 연구를 위탁하는 것을 의미한다. CRO 업체는 신약 개발 단계에서 임상시험 설계와 컨설팅, 모니터링, 관리, 최종 허가까지 책임지게 된다.

켐온은 지난 2000년 1월 설립돼 신약이나 식품, 화학물질, 화장품 개발에 필수인 독성과 부작용과 같은 안정성 등의 평가를 위탁 수행하는 비임상 CRO 기업이다.
 

서지민 jerry0206@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서지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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