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트리마제 매각… 시세차익만 1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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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서울숲 트리마제 아파트를 매입한 지 2년만에  매각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서울숲 트리마제 아파트를 매입한 지 2년만에 매각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정국이 서울숲 트리마제 아파트를 매입한 지 2년 만에 매각 처분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숲 트리마제는 현재 많은 연예인이 거주하는 '연예인 아파트'로 유명하다. EPL에서 큰 활약 중인 손흥민도 이 아파트를 보유 중이다. 
정국은 성동구 성수동1가에 지은 서울숲트리마제 101동 17층 아파트를 지난 2018년 10월 각 1세대 매입했다. 정국은 19억5000만원에 21평형(69.72㎡) 아파트를 구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부동산등기부에 따르면 1997년 9월생인 정국은 서울숲트리마제 101동 17층 아파트를 김모씨에게 지난 7일 20억5000만원에 매각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국이 서울숲 트리마제 21평형 아파트를 2년 만에 처분해 남긴 시세차익은 1억 원으로 추정된다. 취등록세 등 세금을 고려하면 양도차익은 많지 않은 편이다.

정국은 아파트를 보유한 2년 동안 전입신고는 하지 않았으며 방탄소년단의 숙소인 한남더힐에 주민등록상 거주지를 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방탄소년단은 지난 15일 '2020 빌보드 뮤직 어워드'에서 톱 소셜 아티스트 부문을 4년 연속 수상했다. 또한 최근 발매한 'Dynamite'는 빌보드 차트 1위에도 올라가며 K-pop 열풍을 이어가는 중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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