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릭♥나혜미 민폐하객 등극?… 전진♥류이서 결혼식서 "사랑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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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혜미-에릭 부부(왼쪽부터)가 방송에서 애틋한 사랑을 과시했다. /사진=뉴스1(E&J엔터테인먼트 제공)
가수 겸 배우 에릭이 아내 나혜미와의 알콩달콩 면모를 선보였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는 그룹 '신화' 멤버 전진과 류이서의 결혼식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에릭은 나혜미의 손을 꼭 잡고 전진의 옆에서 말동무를 해주는 장면이 포착됐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본 MC 김숙은 "하객들 중 가장 눈에 띄는 분들이 에릭과 나혜미 부부다"며 "두 분이 사랑꾼인게 끝까지 손을 잡고 있다"고 감탄했다.

이에 전진은 "내가 볼 때 에릭 형수(나혜미)와 와이프(류이서)가 비슷한 면이 많다"며 "낯가릴 아내 걱정에 에릭 형에 어디서나 항상 손을 잡고 다니더라. 그런 면이 나랑 비슷한가 싶었다"고 전했다.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결혼식 장면을 함께 지켜보던 전진은 "뒤에 멤버들이 있으니까 너무 든든했다"고 고마움을 표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4년 처음 교제설이 나온 뒤 여러번 연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두 사람은 지난 2017년 웨딩마치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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