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아영 "미국가요"… 4년 몸담은 '어서와'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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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아영 아나운서가 4년 만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떠난다.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신아영 아나운서가 4년 만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를 떠난다.

MBC에브리원은 지난 19일 신아영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어서와) 하차한다는 소식을 전했다. 신아영은 오는 22일 방송분인 특별판 '어서와 한국살이는 처음이지?'를 끝으로 MC에서 물러난다.

신아영은 이날 방송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떨어져 있던 가족과 만나기 위해 잠시 미국으로 간다며 하차 이유를 전할 예정이다.

이어 "미국에서도 '어서와'를 빼놓지 않고 보겠다"며 눈물을 쏟아내 출연진과 제작진 모두 아쉬움을 드러냈다는 전언이다.

신아영은 지난 2017년 6월 파일럿 방송부터 정규 편성이 된 이후 4년 동안 '어서와' MC로 활약했다. 그의 빈자리는 박지민 MBC 아나운서가 채울 예정이다.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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