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위성백, "예보, 우리금융 경영에 직접적 개입치 않고 과점주주 판단하도록 하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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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성백 예보 사장이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관 정무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예금보험공사·한국자산관리공사·한국주택금융공사·한국예탁결제원 등 2020 국정감사에 출석,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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