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티움바이오 '자궁내막증 치료제' 러시아 임상 2상 승인에 '급등'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사진=티움바이오

희귀난치성질환 치료제 연구개발 전문기업인 티움바이오가 러시아에서 임상시험을 진행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상승세다.

20일 오후 1시42분 기준 티움바이오는 전 거래일보다 13.04%(1950원) 상승한 1만6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티움바이오는 러시아연방 보건부(MOH)로부터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TU2670'의 유럽 임상2a상 계획 승인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티움바이오 관계자는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TU2670은 회사의 주요 파이프라인 중 하나로 러시아 임상2a상 계획 신청 후 금번 승인까지 순조롭게 진행됐다"며 "다른 국가들도 차질없이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티움바이오는 자궁내막증 신약후보물질 외 면역항암제, 혈우병 치료제, 비알코올성지방간염(NASH) 치료제를 연구개발 중이며 최근 항체 기반 글로벌 신약 개발을 위해 보스턴에 이니티움 테라퓨틱스(Initium Therapeutics)를 설립했다.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602.59상승 49.0918:03 11/23
  • 코스닥 : 873.29상승 3.1118:03 11/23
  • 원달러 : 1110.40하락 3.918:03 11/23
  • 두바이유 : 44.96상승 0.7618:03 11/23
  • 금 : 44.19상승 0.1918:03 11/23
  • image
  • image
  • image
  • image
  • image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