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마스크 수출길 열린다… 관련주 모나리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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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모나리자
사진=모나리자
마스크 관련주 모나리자가 오후 들어 급등세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식품의약안전처가 의약외품 마스크에 대한 수출규제를 폐지한다고 밝힌 것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오후 2시37분 기준 모나리자는 전 거래일보다 9.92%(510원) 상승한 56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산업통상자원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의약외품 마스크에 대한 수출규제를 폐지한다고 20일 밝혔다. 그동안 마스크 업계는 월평균 생산량의 50% 범위내에서만 수출이 허용된 '수출총량제'로 인해 수출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와 함께 국내 마스크 판매업자의 사전승인 및 사후신고 제도도 폐지된다. 그동안 마스크 3000개 이상을 판매할 때는 사후 신고를 해야 하고 20만개 이상을 판매할 때는 사전 승인이 의무적이었다.





 

안서진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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