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SK아트리움, 나웅준과 함께하는 클래식음악회 열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당신의 클래식 나웅준. / 사진제공=수원문화재단
당신의 클래식 나웅준. / 사진제공=수원문화재단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래헌)은 수원sk아트리움 브런치 시리즈로 클래식의 대중화를 위해 인문학 콘텐츠와 연계하여 고품격 클래식 콘서트 시리즈를 수원SK아트리움 소공연장에서 11월 27일, 11월 26일, 12월 24일 3일 동안 같은 시간 오전 11시에 선보인다.

20일 재단에 따르면 올 해 새롭게 기획한 브런치 시리즈는 ‘당신의 클래식’을 주제로 ▲10월에는 '클래식과 하루를'이라는 내용으로 하루의 삶을 클래식으로 표현 하고자 하였으며 ▲11월 '클래식과 춤을'은 우리의 삶에 기쁨을 주는 춤을 테마로 다양한 클래식 곡을 접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12월 '클래식과 여행을' 에서는 한 해 코로나로 인해 다닐 수 없었던 여행을 테마로 크리스마스이브와 연계하여 클래식을 통해 치유의 시간을 선물하고자 기획했다.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은 네이버 오디오 클립 크리에이터로써, ‘퇴근길 클래식 수업’ 저술 및 ‘김영철의 파워FM’에서 클래식 강연을 펼치는 등 클래식의 이해를 돕기 위한 유쾌한 강연으로 다양한 무대에서 활동 중인 트럼페티스트이다.

한편 공연 관계자는 “수원SK아트리움의 하반기 기획공연으로 클래식과 어우러진 선율을 따라 하루, 춤, 여행 그리고 크리스마스 등 우리 삶 속에 소소한 이야기들과 어우러진 클래식 콘서트를 시리즈로 기획했다. ‘퇴근길 클래식 수업’ 저술가이자 ‘김영철의 파워FM’고정 패널 출연 등 클래식 대중화를 위해 힘쓰는 콘서트 가이드 ‘나웅준’의 해설로 클래식에 좀 더 가까이 다가가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코로나19에 따른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에 따라 ‘거리두기 좌석제’를 운영하고 관람객은 공연장 입장 전 마스크 착용(미착용 시 입장 불가) 및 전자명부 작성과 발열 체크 후 입장 가능하다.
 

수원=김동우
수원=김동우 bosun1997@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3026.26하락 17.2318:03 03/05
  • 코스닥 : 923.48하락 2.7218:03 03/05
  • 원달러 : 1126.10상승 118:03 03/05
  • 두바이유 : 69.36상승 2.6218:03 03/05
  • 금 : 66.37상승 3.2618:03 03/05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 [머니S포토] 눈물 흘리는 이용수 할머니
  • [머니S포토] 발렌타인, 자사 모델 정우성·이정재와 함께
  • [머니S포토] 정세균 "이번 추경안은 민생 치료제이자 민생 백신"
  • [머니S포토] 독도지속가능이용위 입장하는 정세균 총리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