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가 만들면 다르다" 700마력 파나메라 하이브리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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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가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를 포함해 '4 E-하이브리드',' 신형 파나메라 4S' 등을 공개했다. /사진제공=포르쉐
포르쉐가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를 포함해 '4 E-하이브리드',' 신형 파나메라 4S' 등을 공개했다. /사진제공=포르쉐
독일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가 새로운 파나메라 라인업을 20일 공개했다.

포르쉐에 따르면 이번에 공개한 신형 파나메라 라인업은 ▲터보 S E-하이브리드 ▲4 E-하이브리드 ▲4S 등 3종이다.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571마력의 4ℓ 바이터보 V8 엔진과 136마력의 전기 모터를 탑재했으며 라인업 중 가장 강력한 최고출력 700마력, 최대토크 88.72 kg∙m의 성능을 발휘한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기본 탑재돼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3.2초가 걸리며 최고시속은 315km다.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에도 터보 S-하이브리드와 동일한 17.9kWh 배터리가 장착됐으며 330 마력의 2.9ℓ 바이터보 V6와 전기 모터의 결합으로 462 마력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4 초가 걸리며 최고시속은 280km다.

최고출력 440마력의 2.9리터 V6 바이터보 엔진을 탑재한 '신형 파나메라 4S’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 탑재 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4.1초가 소요되며 최고시속은 295km에 달한다. 최신 모델의 개선사항이 그대로 적용됐으며 선택품목이던 스포츠 디자인 프런트 엔드를 기본 제공한다. 
모든 신형 파나메라 모델에는 섀시와 제어 시스템이 스포티한 성능과 편안한 주행 경험을 위해 조정됐다. /사진=포르쉐
모든 신형 파나메라 모델에는 섀시와 제어 시스템이 스포티한 성능과 편안한 주행 경험을 위해 조정됐다. /사진=포르쉐
섀시와 제어 시스템은 스포티한 성능과 편안한 주행 경험을 위해 조정됐다. 새로운 스티어링 제어 시스템과 타이어는 개선된 횡방향 운동 성능 및 높은 정밀도를 보장한다는 것이 회사 측의 설명.

독일 시장에서 판매 시작가격은 ▲신형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11만369유로(약 1억4810만원) ▲파나메라 4S 11만5241유로(약 1억5462만원)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 18만5537유로(약 2억4893만원)이다.

포르쉐코리아는 국내에 내년 상반기 중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를 출시 예정이며 가격은 1억6620만원이다. 그 외 모델의 국내 출시 여부 및 시기는 정해지지 않았다.
 

나은수
나은수 eeeee031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기자 나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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