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우 "나훈아 방송 출연 내 덕… 조용필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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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사가 이건우가 '라디오스타'에서 최근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나훈아의 방송 출연에 자신이 공을 세웠다고 밝힌다. /사진=MBC 제공
작사가 이건우가 '라디오스타'에서 최근 안방극장을 뜨겁게 달군 나훈아의 방송 출연에 자신이 공을 세웠다고 밝힌다.

이건우는 오는 21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나훈아의 방송 출연은 내 덕"이라며 KBS로부터 감사패도 받았다고 말할 예정이다.

그는 나훈아의 매니저를 찾아가 막걸리 협상을 벌였다며 가수 조용필도 섭외 가능하냐는 질문에 "무조건 되죠"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이건우는 가수 김연자의 '아모르파티'를 만든 작사가로 당시 곡을 완성하고 느꼈던 짜릿한 기분도 이날 방송에서 전한다.

그는 윤수일의 '황홀한 고백'과 김건모의 '스피드', 룰라의 '날개 잃은 천사', 태진아의 '사랑은 아무나 하나' 등의 가사를 썼다. 최근에는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해 유재석이 분한 유산슬의 '합정역 5번 출구' 작사에도 참여했다.

이날 방송에는 이건우를 비롯해 가수 이은미, 진성, 뮤지컬 감독 박칼린이 출연한다.
 

김신혜 shinhye1@mt.co.kr  | twitter facebook

안녕하세요. 머니S 김신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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