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디지털 화폐 시대 앞당긴 중국… 관련주 한네트도 '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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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네트
디지털 화폐 관련주 한네트 주가가 급등세다. 중국, 미국 등 주요국의 디지털 화폐(CBDC) 도입 논의가 활발하게 이뤄지면서 디지털 화폐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21일 오전 11시15분 기준 한네트는 전 거래일보다 13.32%(790원) 상승한 6720원에 거래되고 있다.

중국 광둥성 선전시는 지난 19일 "1주일간 인민은행과 공동으로 디지털 위안화 실험을 했으며 모든 과정이 순조롭게 끝났다"고 발표했다.

이번 실험은 중국의 첫 법정 디지털 화폐 테스트다. 중국 정부는 지난 12일 1000만위안(약17억원) 규모의 법정 디지털위안화를 추첨을 통해 시민들에게 뿌렸다. 5만명을 대상으로 1인당 200위안(약 3만4000원씩) 총 1000만위안(약 17억원)의 디지털 화폐를 나눠준 결과 4만7573명이 6만2788건을 거래했다.

한편 한네트는 지난 1997년 설립돼  VAN 및 시큐리티 사업 영위하는 회사로 알려져 있다.



 

안서진 seojin0721@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증권팀 안서진 기자입니다.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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