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어떤 과자일까?… “SPTI로 성격 테스트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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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상반기에 유행했던 MBTI에 이어 SPTI 테스트가 새롭게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스낵팟 페이지 캡처
올 상반기에 유행했던 MBTI에 이어 SPTI 테스트가 새롭게 관심을 끌고 있다.

SPTI는 MBTI와 간식거리(Snack)를 합친 용어로 스낵팟(snackpot)이 만든 성격 테스트다.

테스트 문항은 총 12개이며 과자를 먹는 습관이나 방법 등 재치있는 질문으로 구성돼있다.

검사 결과도 과자 종류로 표현된다. 응답자의 성격에 따라 토닉워터·과자류·숏다리 오징어·연양갱·아이스크림·젤리 등으로 결과가 나온다.

또 응답자의 성향과 최상·최악의 케미를 자랑하는 스낵도 알려줘 쏠쏠한 재미를 더한다.

MBTI는 성격유형을 측정하기 위한 검사방법이다. 마이어스(Myers)와 브릭스(Briggs)가 융(Jung)의 심리 유형론을 토대로 고안했으며 최근 누리꾼들 사이에서 유행을 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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