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김용건에 발끈, 황신혜 "비위 맞추기 어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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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건과 황신혜가 식사 도중, 급속도로 차가워진 분위기로 긴장감을 조성한다. /사진=우다사3 제공
김용건과 황신혜가 식사 도중, 급속도로 차가워진 분위기로 긴장감을 조성한다. /사진=우다사3 제공

김용건과 황신혜가 식사 도중, 급속도로 차가워진 분위기로 긴장감을 조성한다. 두 사람은 21일 밤 11시 방송되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3-뜻밖의 커플'(이하 '우다사3') 6회에서 그간 보여줬던 달달한 분위기와 달리, 갑자기 날 선 언쟁을 벌이는 모습을 보여준다.

앞서 김용건은 탁재훈, 오현경과 합동 캠핑카 데이트를 하면서, 황신혜 몰래 탁재훈에게 "(황신혜) 눈치를 보느라, 엉덩이 붙일 짬이 없다"고 하소연을 한 바 있다.

이 같은 분위기를 감추고, 두 사람은 새로운 캠핑지로 떠났고 차안에서도 묘한 신경전을 이어간다. 황신혜가 '우다사3'를 본 남사친들의 반응에 대해 이야기하자, 김용건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는가 하면, 황신혜 역시 자신의 애창곡을 들려주는데도 김용건이 '시큰둥' 하자 내심 언짢아하는 것.

급기야 근처 식당에서 식사를 하다 두 사람은 '소통불가' 대화 단절 상황에 빠진다. "차안에서 사과를 가져다 달라"고 하는 황신혜의 부탁을 묵묵히 수행하던 김용건이 식당 주인에게 "(황신혜) 비위 맞추기 어려워"라고 하는데, 이를 황신혜가 들은 것.

황신혜는 "비위 맞추기 어렵다고요? 정말 어렵게 해볼까요?"라며 눈을 부릅뜬다. 김용건은 "미안해요. 내 속마음은 안 그래요"라며 사과한다. 과연 두 사람이 첫 언쟁을 어떻게 풀어나갈지 관심이 쏠린다.

이외에도 지주연 현우의 심야 '진심 고백' 데이트 현장과, 제주도에서 '오탁 여행사'를 재개한 탁재훈 오현경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또한 '여심 대변자' 이국주 홍윤화가 이번주부터 '우다사3'에 합류, 내레이션을 맡아 찰진 입담과 리액션으로 재미를 돋울 예정이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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