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니안, 작업실서 집단 마약… 메킷레인과 함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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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니안이 오왼 등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래퍼들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적발됐다. /사진=니안 인스타그램
래퍼 니안이 오왼 등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래퍼들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적발됐다. /사진=니안 인스타그램

래퍼 니안이 오왼 등이 소속된 힙합 레이블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래퍼들과 함께 대마초를 흡연한 사실이 적발됐다. 
지난 20일 종합편성채널 채널A는 마약 혐의로 조사를 받은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아티스트인 나플라, 블루, 오왼, 루피, 영웨스트 외에 래퍼 니안도 당시 그 자리에서 함께 대마초 흡연한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경찰은 지난해 9월 1일 새벽 니안이 나플라와 루피, 블루 등과 함께 소속사 작업실에서 집단 마약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엠넷 '쇼미더머니'에서 큰 활약을 펼치며 유명 힙합 레이블로 이름을 알린 메킷레인 레코즈 소속 니플라, 루피, 오왼, 블루, 영웨스트가 지난해 9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대마초 흡연)로 검찰에 송치된 사실이 19일 알려졌다. 이에 소속사는 "멤버 전원은 잘못을 인정하고 깊이 반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경찰 조사에서 소변 검사 결과 전원 마약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대마초를 흡입한 사실을 인정하고, 경찰 조사에 성실히 임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채널A는 나플라와 오왼, 영웨스트, 니안은 소변과 모발에서 모두 마약 양성 반응이 나왔고, 루피는 모발에서 마약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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