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 수송동 지플랜트 사옥 폐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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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건설 수송동 지플랜트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SK건설 수송동 지플랜트 사옥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왔다. /사진=이미지투데이
서울 종로구 수송동 소재 SK건설 지플랜트(G.plant) 사옥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와 사옥이 폐쇄됐다.

21일 SK건설에 따르면 이날 직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SK건설은 확진자가 발생한 지플랜트 사옥을 폐쇄하고 방역을 실시했다.

지플랜트 사옥 근무자들은 재택근무로 전환됐다. 밀접 접촉자로 분류된 직원들도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SK건설은 종로구 관훈동 소재 관훈사옥에 있는 사내 어린이집도 함께 폐쇄했다.

SK건설 측은 “사옥을 다시 개방할 지 여부는 방역당국의 지침을 따를 것”이라고 말했다.
 

김창성
김창성 solrali@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김창성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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