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근, 영화 '강릉' 캐스팅… 수사팀장 '조방현'으로 강원도 사투리 연기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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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성근이 영화 '강릉'에 출연한다. 역으로 출연을 확정했다.
박성근, 영화 '강릉' 캐스팅… 수사팀장 '조방현'으로 강원도 사투리 연기 도전

10월19일 크랭크인 한 영화 '강릉'은 강릉 최대의 리조트 건설이라는 인생 역전 사업을 둘러싼 서로 다른 조직의 야망과 음모, 그리고 배신을 그린 액션 영화다.

사채업으로 세력을 키운 조선족 출신 건달 '민석' 역을 맡은 장혁과 최대 리조트 사업의 핵심 인물인 '오회장'의 신임을 받고 있는 '길석' 역의 유오성이 출연한다.

박성근은 수사팀장 '조방현'을 연기한다.

박성근은 "'조방현'은 투박하지만 정의로운 인물이다. 정의보다 의리가 앞서는게 문제라면 문제랄까… 지금은 강원도 사투리를 맹연습 중이다. 사투리 연기가 처음이라 신경이 많이 쓰이지만 할수록 그 매력에 빠져들어간다. 또 한번의 완벽한 변신을 기대해달라"고 소감을 전했다.

박성근은 최근 종영한 '비밀의 숲2'에서 강원철 검사장을 연기했으며, 현재 JTBC 수목 드라마 '사생활'에서 생활형 사기꾼 '차현태'로 출연 중이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 twitter facebook

출판, 의료, 라이프 등 '잡'지의 잡을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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