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연이은 '택배 노동자' 사망…고개숙인 CJ대한통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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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S포토] 연이은 '택배 노동자' 사망…고개숙인 CJ대한통운

박근희 대표이사(부회장)가 2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태평로빌딩 CJ대한통운 본사에서 택배노동자 사망 관련 사과문 발표에 앞서 고개를 숙이고 있다.

이날 CJ대한통운의 발표는 최근 이어지는 택배노동자의 사망과 관련해 사과문 및 택배기사ㆍ택배종사자 보호를 위한 대책 발표로 지난 8일 서울 강북 택배 배송 업무를 수행하던 CJ대한통운 소속 택배노동자 김 씨가 호흡 곤란을 호소,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으며, 

지난 12일에는 한진택배 소속 택배노동자 역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 끊이지 않는 택배 노동자들의 비극적 소식에 시민들의 안타까움이 더했다. 이에 전국택배연대노조 측은 과로사를 주장하고 있다
 

임한별
임한별 hanbuil@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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