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의 민족' 트로트 열풍 이어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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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C 트롯 경연 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 이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MBC 제공
BC 트롯 경연 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 이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사진=MBC 제공
MBC 트롯 경연 프로그램 ‘트로트의 민족’ 이 첫방송을 앞두고 있다. 23일 저녁 8시45분 첫 방송되는 국내 최초 K-트로트 지역 대항전 ‘트로트의 민족’은 전국의 숨은 트로트 고수를 발굴해 진정한 ‘트로트 가왕’을 찾는 K-트로트 지역 대항전이다. 서울1, 서울2, 경기, 충청, 전라, 경상, 강원-제주, 해외-이북 등 총 8개 지역의 대표로 80팀이 선발돼 23일부터 본격적인 경쟁에 돌입한다. 

지난 3일 방송된 ‘트로트의 민족’ 추석 특별판은 MC 전현무의 진행 아래, 대한민국 음악계를 대표하는 심사위원 군단, 흥과 끼로 중무장한 연예인 응원단, 역대급 스케일의 무대 세트, 그리고 8개 지역의 대표로 나선 80팀이 시너지를 이끌어내 ‘역대급 오디션’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프롤로그 성의 특별판임에도 시청률과 화제성을 싹쓸이한 '트로트의 민족'은 ‘K-트로트’ 인재 발굴에 맞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분야별 음악 전문가들을 심사위원으로 발탁해 신선함을 내세웠다. 그리고 이런 차별점은 시청자들의 눈높이를 만족시키는 결과로 이어졌다.

제작진은 “무려 ‘5000 대 1’의 경쟁을 뚫고 올라온 80팀이 예심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무대로 전 스태프는 물론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첫 회에서는 '지역 vs 지역' 미션 하에 '1 대 1' 맞대결 무대가 준비돼 있다. 무엇을 상상하시든 그 이상을 보여줄 것이니, 많이 기대해달라”고 밝혔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 twitter facebook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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