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서 확진자 2명 발생…모두 기존 확진자 접촉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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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주민센터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주민들이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020.10.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22일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주민센터 앞에 설치된 선별진료소에서 주민들이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2020.10.22/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 송파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22일 송파구는 "구민 2명이 전날 선별진료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후 같은 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이들은 관내 362·363번 확진자"라고 밝혔다.

송파구 362번 확진자는 기존 360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363번 확진자는 마포구 185번 확진자와 접촉 후 자가격리 중이었다.

송파구는 "기본적인 방역 수칙인 마스크 착용, 손 씻기, 1m 이상 거리두기 등을 철저히 준수해 달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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